넥슨재단 김정욱 이사장은 "병원은 감염관리에 더욱 만전을 기해야 하는 공간이므로, 어린이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치료를 받을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어린이가 원활하게 재활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관심과 응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넥슨은 올해까지 총 19억1560만원을 기부했다.
elikim@fnnews.com 김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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