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안마의자 기업 코지마가 '홈트레이닝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코지마는 실내에서 간편하게 전신 운동이 가능한 쉐이크보드 비토(CSB-901, 903)를 출시, 홈트레이닝 시장을 공략한다고 22일 밝혔다. 코지마는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로 홈트레이닝에 대한 니즈가 증가함에 따라 실내에서 편하게 운동 할 수 있는 진동운동기, 쉐이크보드 비토를 선보이게 된 것이다. 안마의자와 함께 홈트레이닝 제품을 함께 출시해 '종합 헬스케어' 기업으로서 보폭을 넓혀 나간다는 계획이다.
쉐이크 보드 비토는 상화좌우로 3000RPM의 강력한 3D 입체 진동을 통해 전신 운동을 도와준다.
코지마 마케팅부 김경호 본부장은 "코지마는 안마의자와 소형 마사지기, 건강 계측기 등 다양한 헬스케어 제품을 선보여온 데 이어 이번에 선보인 쉐이크보드 비토를 시작으로 품질 좋은 홈트레이닝 기기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제품군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happyny777@fnnews.com 김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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