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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부터, 우수 부동산서비스 사업자 인증 취득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1.04.14 14:25

수정 2021.04.14 14:25

[파이낸셜뉴스]
부동산 정보제공 플랫폼 부동산부터 서경한 대표가 14일 국토교통부 주최 우수 부동산 서비스 사업자 인증에서 사업자 인증을 취득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부터 제공
부동산 정보제공 플랫폼 부동산부터 서경한 대표가 14일 국토교통부 주최 우수 부동산 서비스 사업자 인증에서 사업자 인증을 취득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부터 제공
부동산 정보제공 플랫폼 기업 부동산부터가 우수 부동산서비스 사업자 인증을 취득했다고 14일 밝혔다.

부동산부터는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부동산원이 주관하는 우수부동산 서비스 사업자 인증에서 정보제공 분야 우수부동산 서비스 사업자 인증을 받았다.

해당 인증은 기획, 개발, 임대, 관리, 중개, 평가, 자금조달, 자문, 정보제공 등 부동산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자들을 대상으로 심사를 통해 국토교통부 장관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부동산부터는 공인중개사 신분 식별 시스템과 허위 및 중복매물차단, 중개업무 관리시스템을 부동산중개사무소와 연계한 점을 인정 받았다.

부동산부터는 지난해 벤처기업 인증을 받았고, 현재 부동산 중개관련 8건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중개업무 진행과정을 14단계로 규정하고 세분화해 지금 시스템 개발에 성공했다.

부동산부터 서경한 대표는 "공인중개사 신분 식별 시스템을 통해 매년 다수 발생하는 부동산 사기로 발생하는 피해를 미연에 방지하고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부동산 중개 시장을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부동산부터 운영기업 부터는 지난해 현역 공인중개사가 만든 기업이다.
부동산 중개 O2O 솔루션, 공인중개사 신분 식별 시스템, 공동 중개 안전 보장 시스템, 중개 업무 관리 시스템이 결합된 부동산 통합 정보 솔루션을 표방하고 있다.

psy@fnnews.com 박소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