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부산 대연동에서 일식덮밥 전문점 '교토돈부리' 본점을 직접 운영하고 있는 박호용 ㈜더쿡코리아 대표이사(사진)가 지난 19일 오후 연산동 더파티 시청점 3층에 열린 (사)한국조리사협회중앙회 부산광역시지회 정기총회장에서 부산광역시장 표창장을 수상했다.
박 대표는 외식사업을 단순한 음식만을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브랜드와 캐릭터 가치 제고 노력이 뒤따라야 한다는 소신으로 외식문화 발전에 기여해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박 대표는 경쟁력 확보를 위한 식품 연구와 소스·메뉴개발 등에 정성을 쏟아 단골고객을 늘려가고 있다.
그는 현재 (사)한국조리사협회 부산지회 부회장과 (사)한국조리사협회 부산지회 일식분과 회장도 맡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roh12340@fnnews.com 노주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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