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동두천=강근주 기자】 동두천시의회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일정으로 제305회 동두천시의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이번 임시회에서 심의할 안건은 △동두천시 중소기업협동조합 육성 조례안(이성수 의원 대표발의) △동두천시 장애인전용주차구역 관리 조례안(최금숙 의원 대표발의) 등 3건의 의원발의 안건과 집행부에서 제출한 △동두천시 공공기관 등 유치 및 지원 조례안 △동두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민간위탁 동의안 등 13건의 안건을 포함해 총 16건이다.
정문영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국가를 위해 특별한 희생을 해온 동두천에 GTX-C노선이 반드시 연장될 수 있도록 많은 성원과 동참”을 강조했다. 또한 “코로나19 델타 변이 바이러스 확산 등 심각한 상황이 지속되고 있는 만큼, 개인방역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이번 임시회는 19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20일은 각종 안건을 심의해 마지막 날인 21일 부의된 안건을 처리할 계획이다.
kkjoo0912@fnnews.com 강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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