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경제매체 야후파이낸스는 11일(현지시간) 보도에서 미국골프재단(NGF)과 민간 골프 연구소인 골프데이터테크 자료를 인용해 이같이 전했다. 지난달 골프데이터테크 조사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1~6월) 미국 골프장 내 라운드 횟수는 23% 증가해 2017~19년 평균 상반기 증가율(19%)을 훨씬 웃돌았다. 골프장 종류별로 보면 일반 대중 골프장 라운드 횟수는 상반기에 26% 증가했으며 회원제 골프장의 라운드는 13% 늘었다.
pjw@fnnews.com 박종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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