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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게임즈와 두 번째 협업 게임.. 출시일 확정
플리퍼 조작해 적에게 보내는 전략적 플레이 특징
월드 플리퍼는 ‘프린세스 커넥트! 리:다이브’와 ‘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를 만든 사이게임즈의 개발 노하우가 집약된 액션 RPG다.
이 게임은 ‘플리퍼’를 조작해 캐릭터를 적에게 날려 보내는 액션 게임이다. 친숙한 게임성에 액션을 더해 누구나 쉽게 조작이 가능하다.
카카오게임즈는 지난 7월 15일부터 ‘월드 플리퍼’ 사전예약을 시작, 글로벌 사전 예약자 100만 명을 돌파했다.
elikim@fnnews.com 김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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