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대우건설은 10월 중 '운정신도시 푸르지오 파르세나'를 분양한다고 28일 밝혔다.경기도 파주시 다율동 23-1번지 일원(파주 운정 3지구 A-13블록)에 조성되는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5층, 20개동, 전용면적 59~84㎡ 총 1745가구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 가구 수는 ▲59㎡A 563가구 ▲59㎡B 139가구 ▲59㎡C 201가구 ▲59㎡D 87가구 ▲84㎡A 185가구 ▲84㎡B 207가구 ▲84㎡C 166가구 ▲84㎡D 197가구 등 중소형 위주로 구성됐다.
푸르지오 파르세나는 내년 8월 입주를 앞둔 후분양 단지로 공급된다.
단지는 자유로, 제2자유로, 서울문산고속도로 등으로의 진입이 용이해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지역으로 이동이 편리하다.
주변으로 다양한 교통망 개통이 예정돼 있고, 단지 주변에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노선이 지날 예정이며, 지하철 3호선 연장선 사업도 계획돼 있다.
단지가 들어서는 운정신도시는 입주 10년 차에 접어든 2기 신도시로 반경 1㎞ 내에 홈플러스 파주운정점, 롯데시네마 파주운정점, CGV 파주신산내점(예정) 등 편의시설이 위치해 있으며, 롯데프리미엄아울렛 파주점과 파주프리미엄아울렛, 파주출판단지, 헤이리예술마을 등 쇼핑·여가시설도 근접하다.
도보권에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 학교 부지가 예정돼 있고, 산들초, 산들중, 지산고, 운정고, 교하고 등도 가깝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파주시 와동동 일대에 마련될 예정이다.
longss@fnnews.com 성초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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