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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런: 킹덤은 지난 8일 '용의 협곡 대난투' 업데이트를 통해 영어 버전의 보이스 콘텐츠를 게임에 적용했다. 현재는 5~6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구글플레이에서도 매출 순위가 상승되고 있다.
쿠키런: 킹덤은 올해 초 글로벌 정식 출시 당시 미국 구글플레이 게임 인기순위 33위 및 RPG 장르 순위 1위에 오른 바 있다. 이후 지난달 업데이트 기점으로 문화적 다양성을 담고 있는 쿠키 캐릭터와 성우진이 출연한 사전 홍보 콘텐츠가 현지 게임 이용자 사이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데브시스터즈 관계자는 "미국에서 쿠키런: 킹덤이 현지 공략 초반부터 좋은 성적을 이끌어낸 점에서 고무적"이라며 "미국이 글로벌 시장에 미치는 영향력이 큰 시장인 만큼 현지 흥행을 더욱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이어가도록 다각적인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likim@fnnews.com 김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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