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종목▶
- SK하이닉스(000660),
- 코오롱(002020),
- 코오롱우(002025),
- 부광약품(003000),
- 디아이(003160),
- 한화투자증권(003530),
- 한화투자증권우(003535),
- 넥스트사이언스(003580),
- 삼성전자(005930),
- 삼성전자우(005935),
- 녹십자(006280),
- 일양약품(007570),
- 일양약품우(007575),
- 삼성전기(009150),
- 삼성전기우(009155),
- 롯데케미칼(011170),
- 센트럴인사이트(012600),
- 세우글로벌(013000),
- 일성건설(013360),
- 이스타코(015020),
- 삼성에스디에스(018260),
- 조일알미늄(018470),
- 신풍제약(019170),
- 신풍제약우(019175),
- 삼성물산(028260),
- 비케이탑스(030790),
- LG디스플레이(034220),
- 엔씨소프트(036570),
- UCI(038340),
- 경남스틸(039240),
- 키움증권(039490),
- 대원미디어(048910),
- LG생활건강(051900),
- LG생활건강우(051905),
- LG화학(051910),
- LG화학우(051915),
- NE능률(053290),
- LG전자(066570),
- LG전자우(066575),
- 셀트리온(068270),
- 에이티세미콘(089530),
- 아모레퍼시픽(090430),
- 아모레퍼시픽우(090435),
- 연이비앤티(090740),
- 위메이드맥스(101730),
- 위메이드(112040),
- 에코캡(128540),
- 한미약품(128940),
- 쎄미시스코(136510),
- 코오롱플라스틱(138490),
- 이마트(139480),
- 비디아이(148140),
- 엘앤케이바이오(156100),
- NHN(181710),
- 서전기전(189860),
- 데브시스터즈(194480),
- 지티지웰니스(219750),
- 자안바이오(221610),
- 티앤알바이오팹(246710),
- 한국비엔씨(256840),
- 효성첨단소재(298050),
- 박셀바이오(323990),
- SK바이오팜(326030)
1101개 종목 주가 내리막길
비케이탑스·UCI 낙폭 가장 커
엔씨·셀트리온도 40% 넘게 하락
데브시스터즈 900% ‘최고 수익’
비케이탑스·UCI 낙폭 가장 커
엔씨·셀트리온도 40% 넘게 하락
데브시스터즈 900% ‘최고 수익’
13일 한국 거래소에 따르면 올해 초 당시 장중 사상 최고가를 찍었던 지난 1월 11일 대비 10월 12일 기준 주가가 하락한 코스피 종목은 362개로 나타났다. 이는 전체 938개 종목의 3분의 1에 해당하는 수치다.
가장 주가가 많이 떨어진 종목은 비케이탑스로 연초 1만7100원이었으나 현재 3860원으로 77.43%나 하락했다. 센트럴인사이트도 75.22%나 하락하면서 뒤를 이었다. 일양악품우(58.54%), 신풍제약(55.82%), 부광약품(55.33%), 일양약품(52.42%), 세우글로벌(52.03%) 등이 50%대 하락을 기록했다.
시총 상위 종목 중에서는 엔씨소프트가 연초 99만5000원에서 55만8000원으로 43.92%나 하락했다. 셀트리온도 36만7000원에서 21만4500원으로 41.55%나 빠졌다.
코스피 시총 1위 기업인 삼성전자는 연초 8만8800원에서 최근 반도체 업황 둔화 우려로 주가가 단기 급락하면서 현재 6만9000원대를 기록해 22.30% 하락했다.
반면 가장 높은 수익률을 거둔 코스피 종목은 조일알미늄으로 583원에서 2920원으로 400.86%나 상승했다. 중국발 공급난 이슈에 알루미늄 가격이 급등하면서 최근 주가가 치솟았다.
코스닥의 경우는 1546개 종목 중 739개의 종목이 연초대비 주가가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올해 상장한 약 75개의 종목을 제외한 1471개 종목을 기준으로 보면 절반의 종목이 연초대비 마이너스를 기록한 셈이다.
UCI가 2295원에서 445원으로 80.61% 하락, 가장 낙폭이 컸다. 비디아이(78.96%), 엘앤케이바이오(78.77%), 자안바이오(77.14%), 지티지웰니스(75.20%), 연이비앤티(73.69%) 등도 70%대 하락률을 기록했다.
반면 연초 대비 가장 큰 주가 상승률을 보인 것은 데브시스터즈다. 1만5600원에서 15만6000원으로 무려 900%나 주가가 올랐다. 모바일게임 '쿠키런: 킹덤'의 글로벌 흥행으로 주가가 급등했다.
kmk@fnnews.com 김민기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