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처럼 세틀뱅크가 3·4분기에 호실적을 거둔 이유는 간편현금결제 사업의 견조한 성장과 전자결제(PG) 사업 부문의 폭발적인 실적 증가에 따른 결과로 분석된다.
실제로 세틀뱅크는 같은시기 간편현금결제 사업 부문에서 두자리수 성장을 거뒀다. 이뿐아니라, 세틀뱅크는 지난해부터 역량을 집중해온 전자결제(PG)사업 부문에서도 가파른 실적 상승세를 기록했다. 특히 3·4분기 PG사업 부문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약 145% 성장했다.
세틀뱅크 관계자는 "간편현금결제를 비롯한 기존 사업의 성장과 PG 사업에서 외형 확대를 통해 호실적을 거둘 수 있었다"고 전했다.
ksh@fnnews.com 김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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