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

靑, 15일 윤석열 후보에 文 축하난 전달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1.11.11 10:40

수정 2021.11.11 10:40

김동연·안철수·심상정 차례로 예방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전직 국회의원 모임인 헌정회를 예방해 인사하고 있다. 2021.11.8/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사진=뉴스1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전직 국회의원 모임인 헌정회를 예방해 인사하고 있다. 2021.11.8/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사진=뉴스1

[파이낸셜뉴스] 문재인 대통령은 오는 15일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에게 후보 선출을 축하하는 난을 전달할 예정이다.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은 11일 "이철희 정무수석이 일정대로 대선후보를 예방해서 문재인 대통령 축하난을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수석은 오는 15일 오후 2시 윤 후보에 이어 같은날 오후 3시 김동연 전 경제부총리, 오후 4시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후보, 16일 오후 4시 심상정 정의당 대선후보를 각각 예방해 축하난을 전달할 예정이다.

syj@fnnews.com 서영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