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문재인 대통령은 12일 "한국은 한국판 뉴딜의 정책 경험을 적극 공유하며 함께 성장하는 APEC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2021 APEC 화상 정상회의'에서"한국은 한국판 뉴딜의 한 축으로 휴먼 뉴딜을 추진하고 있다. 고용안전망과 사회안전망을 강화하고 디지털과 그린 분야를 중심으로 사람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며 포용적 회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회복의 격차를 줄여야 지속가능한 발전을 기대할 수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문 대통령은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을 위해서도 APEC이 선도적인 역할을 해나가야 한다.
syj@fnnews.com 서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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