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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 "확진자 수 미리 예상…1만명까지 대비"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1.11.21 19:26

수정 2021.11.21 19:26

[서울=뉴시스]문재인 대통령이 18일 오전 서울 중구 신라 호텔에서 열린 제3차 북방포럼에서 영상 축사를 하고 있는 모습. (사진=청와대 제공). 2021.11.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사진=뉴시스
[서울=뉴시스]문재인 대통령이 18일 오전 서울 중구 신라 호텔에서 열린 제3차 북방포럼에서 영상 축사를 하고 있는 모습. (사진=청와대 제공). 2021.11.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사진=뉴시스

[파이낸셜뉴스] 문재인 대통령은 21일 "(코로나) 확진자 수 증가는 단계적 일상회복을 할 때 미리 예상했던 수치"라고 했다.

문 대통령은 "정부는 5000명 또는 1만명 정도까지도 확진자 수가 늘어날 수 있다고 생각하면서 대비를 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문 대통령은 "위중증 환자가 늘어서 병상 상황이 조금 빠듯하게 된 것이 우려가 된다"며 "지금 병상을 빠르게 늘리고 의료 인력을 확충해서 우리 의료체계가 감당할 수 있게 만들 것"이라고 설명했다.

syj@fnnews.com 서영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