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티몬은 오는 30일까지 '연말 홈파티 주방가전 페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오븐, 인덕션, 와인셀러, 커피머신, 식기세척기 등 다양한 주방 가전을 특가로 판매하며, 최대 20%의 즉시할인 쿠폰혜택을 제공한다.
메인 요리를 위한 대표 상품으로는 '키첸 인덕션+와이드 그릴팬(12만9000원)'을 선보인다. 열전도가 빠른 2구 인덕션으로 다양한 요리가 가능하며,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실리콘 손잡이 2개도 무료 증정한다.
그 밖에 리큅 식품건조기(5만3000원), 일렉트로룩스 컴팩트 블렌더(7만2700원), 쿠쿠 에어프라이어(9만200원), 키친아트 전기오븐(KNOV-C60, 9만8100원) 등이 준비됐다.
홈술에 필수인 LG DIOS 와인셀러 미니냉장고(W087B, 31만5270원)를 비롯 네스프레소 라티시마 원 F111 커피머신(30만3000원), 퀸나 클래식 티 메이커(1만8900원), 레꼴뜨 와플메이커(2만8500원), 자일렉 아이스크림 메이커(3만9900원) 등 음료와 디저트 준비를 위한 아이템들도 선보인다.
nvcess@fnnews.com 이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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