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은 우선 오는 14일 호주 경제인들과 핵심광물공급망에 대한 간담회를 갖는다. 호주는 요소수 부족 사태가 발생했을 당시 가장 먼저 한국에 지원의 손길을 보냈다.
앞서 문 대통령은 모리슨 호주 총리와 지난 11월 로마 주요20개국(G20) 정상회의에서 '한·호주 핵심광물 협력 대화'를 통해 우리 기업의 호주 내 자원개발 프로젝트 참여 확대를 요청한 바 있다.
syj@fnnews.com 서영준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