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시다 총리는 내달 4~6일을 중심으로 방문 일정을 조율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만약 기시다 총리가 NPT 회의에 참석하면 일본 총리로서는 첫 사례가 된다.
기시다 총리는 당초 NPT 재검토 회의 참석을 계기로 조 바이든 미 대통령과 첫 정식 회담을 하는 방안을 모색했으나 미국 측과 조율되지 않았다.
기시다 총리는 미국 방문 후 호주로 이동해 스콧 모리슨 총리와 정상회담을 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khj91@fnnews.com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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