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문재인 대통령은 3일 "삶의 질을 선진국 수준으로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어느 누구도 소외되지 않고, 더불어 잘 살며 모두 함께 행복한 나라가 진정한 선진국이다. 우리는 이미 세계에서 가장 장수하는 나라 중 하나가 됐다. 모든 세대가 함께 행복할 수 있도록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며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더욱 튼튼하게 구축하겠다"고 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2022년 신년사를 통해 "고용형태와 사회변화에 따른 고용안전망도 더욱 확충해 전 국민 고용보험시대로 나아가겠다.
syj@fnnews.com 서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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