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문재인 대통령은 3일 "마지막까지 주거 안정을 위해 전력을 기울이겠다. 최근 주택 가격 하락세를 확고한 하향 안정세로 이어가면서, 실수요자들을 위한 주택공급에 속도를 내겠다. 다음 정부에까지 어려움이 넘어가지 않도록 할 것"이라고 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2022년 신년사를 통해 "수도권 집중 현상을 극복하기 위한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겠다. 부산·울산·경남 초광역 협력이 성공모델이 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syj@fnnews.com 서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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