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국제정치

EU 3개국 정상 우크라 지지위해 키이우 방문 예정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2.03.15 17:55

수정 2022.03.15 17:55

페트르 피알라 체코 총리가 지난 11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베르사이유궁에서 열린 유럽연합(EU) 정상회담에 참석하기 위해 도착한 모습.로이터뉴스1
페트르 피알라 체코 총리가 지난 11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베르사이유궁에서 열린 유럽연합(EU) 정상회담에 참석하기 위해 도착한 모습.로이터뉴스1


유럽연합(EU) 3개국 정상들이 블록의 우크라이나에 대한 확고한 지지를 보이기 위해 16일(현지시간) 수도 키이우를 방문할 예정이다.

AP통신은 페트르 피알라 체코 총리와 야네스 얀샤 슬로베니아 총리가 키이우를 방문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또 마테우시 모라비에츠키 폴란드 총리와 야로슬라브 카친키 부총리, 폴란드 집권당 지도부도 동행할 것이라고 전했다.


피알라 체코 총리는 트위터에 “이번 방문 목적은 우크라이나의 자유와 독립에 대한 EU의 지지를 분명히 보이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jjyoon@fnnews.com 윤재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