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정식품은 오리지널 두유 '베지밀'이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2022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두유 부문에서 20년 연속 1위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주관하는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는 국내 권위 있는 브랜드 평가 제도로 대한민국 소비생활을 대표하는 각 산업군의 제품, 서비스 및 기업의 브랜드 경쟁력을 측정하는 지수다. 국내 최초의 두유인 베지밀은 두유 부문이 신설된 2003년부터 꾸준히 정상의 자리를 지켜오다 올해도 1위를 차지하며 20년 연속으로 부동의 1위를 기록했다. 10년 이상 연속 1위 브랜드에게 주어지는 '골든브랜드'로도 선정됐다.
베지밀은 브랜드 인지도를 측정하는 '최초인지도', '비보조인지도', '보조인지도' 항목 모두에서 타 두유 브랜드 대비 우위를 차지했으며, 브랜드 충성도를 측정하는 '이미지', '구입가능성', '선호도' 등 항목에서도 최고점을 받으며 다시 한번 브랜드 파워를 입증했다.
정식품은 연구 중심의 기업 문화를 바탕으로 한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소비자의 니즈에 맞는 다양한 신제품을 출시해 왔다. 또 타깃을 세분화한 제품 개발로 두유 시장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왔으며, 국민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캠페인 활동도 지속해오고 있다. 최근 정식품은 스테디셀러인 '베지밀A, B' 외에도 '베지밀 프리바이오틱스 두유', '베지밀 5060 시니어 두유', '베지밀 루테인 두유', '베지밀 에이스 저당 두유' 등 타깃 맞춤형 프리미엄 제품 4종을 출시했다. 임산·수유부와 영·유아에 맞춰 영양을 설계한 정식품의 '베지밀 건강맘', '베지밀 영유아식 프리미엄', '베지밀 영유아식 우리콩'도 인기 품목이다.
gmin@fnnews.com 조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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