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정통부는 '2022년 사이버 위기대응 훈련계획'을 수립해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65개 소속·산하기관을 대상으로 사이버 모의 훈련을 실시할 계획이다.
과기정통부는 5가지 종류의 사이버 모의 훈련을 선정하고 65개 기관 소속 직원, 시스템 관리자, 정보보안 관련자 등에 훈련을 실시한다.
도상훈련은 65개 기관 시스템 관리자 및 정보보안 관련자 등 114명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해킹메일 대응훈련은 오는 10월까지 진행된다.
이보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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