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같은 가뭄이 지속된다면, 밭작물 등의 피해가 늘어날 것으로 우려되는 상황이다.
이와 관련 최문순 군수 담당 부서 직원들과 가뭄피해 현장을 방문하는 등 오는 7일부터 해갈시 까지 가뭄대책을 수립해 시행키로 했다.
이에, 현재 진행 중인 소형관정 개발은 물론 하천 준설 작업에도 나서기로 했다.
최문순 화천군수는“농업인들이 예정된 영농일정을 차질 없이 진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syi23@fnnews.com 서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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