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투어는 하이트진로 테라와 '청정여행' 마케팅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하나투어는 코로나 팬데믹 이후 새로워진 하나투어 브랜드를 다양한 연령대의 고객들이 경험할 수 있도록 이종업종과의 제휴를 확대하고 있다. 이번에는 '청정'이라는 키워드로 상품 본질에 충실하고 있는 테라와 손을 잡았다. 여름 특수를 맞이한 테라 기획팩을 출시하고 청정여행을 테마로 한 상품도 선보인다.
하나투어는 '청정자연', '청정휴양', '청정골프' 3가지 콘셉트의 청정여행상품 12개를 선정한 기획전을 오픈했다.
이 상품들은 하나투어 홈페이지 및 공식인증예약센터 등에서 예약할 수 있다. 지난 1일부터 다음달 12일까지 예약한 고객 중 선착순 600명에게 친환경 여행 파우치와 스푸너로 구성된 테라 굿즈 세트를 증정한다.
하나투어와 테라 공동 마케팅을 위한 테라 기획팩도 출시됐다. 테라 기획팩 구매객 중 추첨을 통해 호주 청정여행 2인권 10명, 하나투어 100만원 여행상품권 20명 그리고 테라 굿즈인 블루투스 스피커, 스푸너 등의 경품을 총 630명에게 증정한다. 본 이벤트는 하나투어X테라 기획팩에 삽입된 스티커 확인 후 참여할 수 있고 최대 3번의 응모기회가 주어진다.
하나투어는 "온전히 여행에만 집중하고 맥주 본연의 맛에 집중하는 두 브랜드가 만나 큰 시너지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hwlee@fnnews.com 이환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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