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날씨]전국 구름 끼고 선선...구름 사이 보름달 보여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2.09.10 07:44

수정 2022.09.10 07:45

[올림픽] 중국에서 정월대보름 (베이징=연합뉴스) 임화영 기자 = 정월대보름인 15일 중국 베이징 메인미디어센터(MMC) 인근에 보름달이 떠 있다. 2022.2.15 hwayoung7@yna.co.kr (끝)
[올림픽] 중국에서 정월대보름 (베이징=연합뉴스) 임화영 기자 = 정월대보름인 15일 중국 베이징 메인미디어센터(MMC) 인근에 보름달이 떠 있다. 2022.2.15 hwayoung7@yna.co.kr (끝)
[파이낸셜뉴스] 추석인 10일 전국이 구름 낀 날씨를 보이며 한낮을 제외하곤 선선하겠다. 또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높은 구름 사이로 보름달을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동해안과 제주도는 흐리고, 동풍의 영향으로 제주는 아침부터 밤사이 5㎜ 비가 예보됐다.

아침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고, 낮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3~21도, 낮 최고기온은 23~28도로 예상된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18도 △인천 19도 △춘천 15도 △강릉 17도 △대전 18도 △대구 18도 △전주 18도 △광주 18도 △부산 21도 △제주 23도다.

최고기온은 △서울 28도 △인천 27도 △춘천 26도 △강릉 25도 △대전 26도 △대구 25도 △전주 26도 △광주 27도 △부산 26도 △제주 26도로 예상된다.

보름달은 구름 사이로 볼 수 있겠다. 한국천문연구원에 따르면 이날 한가위 보름달이 뜨는 시각은 서울을 기준으로 오후 7시 4분이며, 가장 높이 뜨는 시각은 자정을 넘어 내일(11일) 0시 47분이다.


서울 이외의 지역에서 보름달이 뜨는 시각은 △인천 오후 7시 5분 △대전 오후 7시 1분 △대구 오후 6시 56분 △광주 오후 7시 2분 △부산 오후 6시 53분 △울산 오후 6시 53분 등이다.

beruf@fnnews.com 이진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