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인터넷은행들이 대출 금리를 낮추고 있다.
카카오뱅크는 4일부터 신규 신청 고객에 대해 자사 자체 신용에 기반한 중신용대출 금리를 최대 0.50%p 인하한다. 중신용대출 상품은 연소득 2000만원 이상, 재직기간 1년 이상이고 중신용대출 신용평가 요건에 부합되는 근로소득자를 대상으로 한다. 대출한도는 최대 1억원이며 대출 기간은 최장 10년이다.
케이뱅크는 신용대출 상품 금리를 지난달 말부터 인하했다.
pride@fnnews.com 이병철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