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부산국제음식박람회 사무국에 따르면 10월 21일부터 사흘간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펼쳐진 이번 음식박람회에는 2만여명의 관람객이 다녀갔다. 특히 부산지역 대표 브랜드 협업 전시가 펼쳐졌던 대선주조 부스에는 1만여명의 관람객이 다녀가면서 행사기간 내내 긴 줄을 형성했다.
대선주조가 준비한 물티슈, 아몬드, 소주잔 등 이벤트 사은품 5000여개는 행사 종료 전에 이미 바닥났고 통뼈감자탕이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판매하기 위해 마련한 감자탕 1000세트도 매진됐다.
부산국제음식박람회는 2011년부터 개최된 국내 최대 음식축제다.
대선주조는 브랜드 홍보 부스에서 대선, C1, 와인반병 등 주력 제품을 전시하는 한편 통뼈감자탕 협업 제품 선공개 등 다양한 이벤트로 관람객을 맞았다.
통뼈감자탕 협업 제품은 11월 중순 출시 예정이다.
defrost@fnnews.com 노동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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