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롯데호텔 서울 페닌슐라 라운지가 딸기의 계절 겨울을 맞아 ‘머스트 비 스트로베리(Eat, Fun, Love)’ 딸기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롯데호텔 서울은 시즌마다 샹테카이, 아쿠아 디 파르마 등 세계 유명 브랜드와 협업해 패셔너블한 디저트 프로모션을 출시하고 있다. 이번 겨울은 프랑스 화장품 브랜드 ‘폴앤조 보떼(Paul & Joe Beaute)’와 손잡고 프렌치 감성을 담은 딸기 뷔페와 애프터눈 티를 선보인다.
디저트 데코레이션과 인테리어는 폴앤조 보떼의 시그니처 캐릭터인 고양이 ‘나네트’를 활용해 ‘냥덕(고양이 애호가)’들의 시선을 끈다. 테이블마다 고양이가 그려진 쿠션과 핑크&화이트 컬러의 테이블 매트를 연출했다.
딸기 디저트 트레이(애프터눈 티 세트)는 12월부터 4월 28일까지 운영된다. 디저트는 고양이, 곰돌이로 포인트를 준 달걀 모양의 샴페인 딸기 무스, 딸기 애플파이, 딸기 오페라 케이크를 비롯한 △디저트 트레이 14종 △웰컴 푸드 2종 △음료 2잔(커피 또는 차)이 제공된다.
딸기 뷔페는 12월 3일부터 4월 30일까지 주말과 공휴일마다 2부제로 운영된다. △딸기 롤케이크, 브라우니, 치즈케이크를 비롯한 디저트 30종 △파스타, 볶음밥 등의 식사 메뉴 △음료 2잔(커피 또는 차)도 제공된다.
12월 24일, 25일, 31일은 스페셜 뷔페로 운영된다. 일반 딸기 뷔페 구성에 △등심 스테이크 △양갈비 등 특별 메뉴와 △성인은 모엣샹동 로제 샴페인, 어린이는 오렌지 주스 2잔이 추가로 제공된다.
camila@fnnews.com 강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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