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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심의 첫날부터 파행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3.04.18 16:41

수정 2023.04.18 16:41

최저임금 첫 회의...공익위원 불참·노동계 퇴장
18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최저임금위원회 제1차 전원회의에 앞서 한국노총, 민주노총 관계자들이 권순원 공익위원의 사퇴를 촉구하는 손팻말을 들고 있다.
18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최저임금위원회 제1차 전원회의에 앞서 한국노총, 민주노총 관계자들이 권순원 공익위원의 사퇴를 촉구하는 손팻말을 들고 있다.

18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최저임금위원회 제1차 전원회의에 앞서 한국노총, 민주노총 관계자들이 권순원 공익위원의 사퇴를 촉구하는 손팻말을 들고 있다. 박준식 최저임금위원장은 참석하지 않아 자리가 비어있다.
18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최저임금위원회 제1차 전원회의에 앞서 한국노총, 민주노총 관계자들이 권순원 공익위원의 사퇴를 촉구하는 손팻말을 들고 있다. 박준식 최저임금위원장은 참석하지 않아 자리가 비어있다.

18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최저임금위원회 제1차 전원회의에 앞서 한국노총, 민주노총 관계자들이 권순원 공익위원의 사퇴를 촉구하는 손팻말을 들고 있다.
18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최저임금위원회 제1차 전원회의에 앞서 한국노총, 민주노총 관계자들이 권순원 공익위원의 사퇴를 촉구하는 손팻말을 들고 있다.

18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최저임금위원회 1차 전원회의가 박준식 최저임금위원회 위원장 등 공익위원들이 회의에 참석하지 않아 파행되고 있다.
박 위원 등 공익위원들은 회의장 내 노동계 관계자들이 최저임금 인상을 촉구하는 피켓을 들고 서 있는 상황을 문제 삼으며 회의에 참석하지 않았다. 사진=김범석 기자

[파이낸셜뉴스]
kbs@fnnews.com 김범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