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시다 총리가 방한해 한일 정상회담을 한 지 2주 만에 양자 정상회담이 다시 열리는 셈이다. 양 정상은 회담에서 반도체 협력을 비롯, 양국 간 해묵은 과거사 문제 등에 대한 해결방안 조율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다.
대통령실은 18일 윤 대통령의 G7 정상회의 참석 계기 예정된 양자 정상회담 일정을 공개했다. 우선 오는 21일 기시다 총리와 한일 정상회담을 갖는다.
서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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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입력 2023.05.18 18:31
수정 2023.05.18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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