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온은 기획전은 물론 오프라인 판촉전 등을 통해 2000여개의 중소기업 우수 제품을 알리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롯데온은 올해 4월부터 지역에 있는 중소기업들의 온라인 판로 개척 및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공공기관과의 협업을 확대하고 있다.
중소기업들의 롯데온 입점을 돕고, 판매지원 교육, 기획전 개최, 검색 및 배너 광고 지원 등 지역에 기반을 두고 있는 중소기업들의 실질적인 매출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올해 6월 기준 총 14개 지역 공공기관과 함께 2000여 개 중소 기업을 지원하고 있다.
실제로 롯데온 지원사업에 참여한 중소기업들은 우수 제품을 널리 알리며 성장하고 있다.
온라인과 함께 오프라인 판촉전도 기획했다. 다음달 1일부터 2일까지 시흥산업진흥원과 손잡고 '시흥메이드 세일페스타'를 진행한다. '시흥 메이드'는 시흥산업진흥원과 제휴되어 있는 중소기업들이다. 이번에 40여개 업체가 참여해 각 사의 우수 제품을 고객에게 소개한다.
김동근 롯데온 셀러커뮤니케이션팀장은 “롯데온은 지역 중소기업들의 온라인 판로 개척 및 성장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번에는 고객에게 직접 중소기업 우수제품을 알리기 위해 오프라인 판촉전까지 기획했다”고 말했다.
hwlee@fnnews.com 이환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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