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식품

잘 빠진 소주 '선양' 홈플러스에 입점 완료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3.09.26 15:16

수정 2023.09.26 15:16

'선양' 소주 /사진=맥키스컴퍼니
'선양' 소주 /사진=맥키스컴퍼니
[파이낸셜뉴스] 맥키스컴퍼니가 '세상 잘 빠진 소주'라는 콘셉트로 선보인 '선양'소주의 홈플러스 전국 입점을 완료하며 본격적인 유통 채널 확장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제로 슈거'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선양'소주는 14.9도라는 국내 최저 도수에 298㎉라는 최저 칼로리로 시장에 나서며 유통가의 관심을 받고 있다. 출시 두 달만에 초도물량 100만병을 돌파한 '선양'는 이번에 홈플러스 전국 132개 매장에 입점을 완료했다.

현재 '선양'은 전국 홈플러스를 비롯해 수도권과 대전·충남을 중심으로 이마트, 롯데마트, 농협 등 대형마트와 GS25, CU, 세븐일레븐, 이마트24 등 주요 편의점 등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전국 유통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모델로는 걸그룹 (여자)아이들의 미연을 발탁했다.



맥키스컴퍼니 유통센터 김재훈 센터장은 "대대적인 마케팅 활동 덕분에 '선양'에 대한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는 상황"이라며 "많은 소비자분들이 선양의 매력에 빠져들 수 있도록 전국에 유통을 확대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jhpark@fnnews.com 박지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