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윤석열 대통령이 5일 방송통신위원장에 김홍일 현 국민권익위원장을 지명했다고 김대기 대통령비서실장이 전했다.
김 실장은 이날 서울 용산 청사에서 브리핑에서 "김 후보자는 2013년 부산 고등검찰청 검사장을 끝으로 검찰에서 물러난 이후 10년 넘게 변호사, 권익위원회 위원장 등 법조계와 공직을 두루 거쳤다"며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림 없이 공평무사하게 업무 처리한닥 정평이 나있다"고 설명했다.
hjkim01@fnnews.com 김학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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