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즈, '엠앤엠즈 스크린타임 시티' 런칭 및 팝업 개최
[파이낸셜뉴스] 초콜릿 브랜드 엠앤엠즈(M&M’s)가 스크린타임(Screen Time) 캠페인을 새롭게 선보이고 팝업 스토어도 운영한다.
3일 한국마즈(유)는 자사 초콜릿 브랜드 엠앤엠즈(M&M’s)에 대한 스크린타임 캠페인을 런칭하고 특별 팝업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언제, 어디서나 영상 콘텐츠에 몰입해 즐길 수 있도록 조력하는 파트너로서 엠앤엠즈의 역할을 강조한다.
회사 측은 "엠앤엠즈는 제품 특유의 작고 귀여운 사이즈와 쉽게 녹지 않는 특성을 살려 뛰어난 휴대성과 초콜릿의 풍부한 맛, 그리고 귀여운 캐릭터들이 주는 재미까지 더해 스크린타임을 즐기는 소비자들에게 최적의 친구이자 파트너"라고 설명했다.
한국마즈는 오는 5월 15일부터 19일까지, 총 5일간 서울 성수동에서 특별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엠앤엠즈 브랜드 담당자는 “이번 캠페인은 빠르게 변화하는 스크린타임 트렌드에 맞게 때와 장소를 불문하고 언제 어디서나 영상 콘텐츠를 즐기는 분들에게 달달하고 색다른 영상 시청의 즐거움을 제공하고자 마련했다”며, “많은 분들이 엠앤엠즈가 준비한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친구, 지인, 가족들과 함께 즐기고, 영상 콘텐츠를 보는 즐거움을 두 배, 세 배 더 만끽하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엠앤엠즈는 다양한 세대의 소비자들이 스크린타임을 즐길 수 있도록 자사 채널을 통한 소셜미디어 이벤트 또한 진행한다. 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엠앤엠즈의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fair@fnnews.com 한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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