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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대한전선이 싱가포르 전력청과 8400억원 규모 초고압 전력망 공급 및 설치 계약을 체결하며 강세다.
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대한전선은 이날 오전 9시 48분 전 거래일 3.77% 오른 1만23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 1만2680원까지 올랐다가 소폭 떨어졌다.
대한전선은 이날 싱가폴 전력청과 400kV 급의 초고압 관련 케이블 시스템 디자인, 설치, 시공 등을 제공하는 8400억원 규모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대한전선의 지난해 총 매출액 대비 약 30%에 해당하는 규모다.
seung@fnnews.com 이승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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