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개사 평가 결과 미흡·취약 늘어
올해 평가대상에 오른 7개 금융업권 26개사 가운데 삼성화재, KB손해보험, 현대캐피탈 등 3개사가 종합등급 '양호'를 부여받았다.
부산은행, 카카오뱅크, 동양생명, 메트라이프생명, 삼성생명, 흥국생명, KDB생명, 한화손해보험, NH손해보험, 하나카드 등 14개사는 '보통'으로 평가됐다.
지난해 평가대상 22개사 중 4개사가 '양호', 나머지 18개사가 '보통' 등급을 받은 것과 비교하면 '미흡' '취약' 등급이 크게 늘었다.
sjmary@fnnews.com 서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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