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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 체험, 이제 경기 광주시로 오세요...딸기 수확체험 운영

장충식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4.12.18 10:46

수정 2024.12.18 10:46

13곳 체험농장, 내년 5월까지 수확 체험 프로그램 운영
딸기 체험, 이제 경기 광주시로 오세요...딸기 수확체험 운영
【파이낸셜뉴스 광주=장충식 기자】 경기도 광주시는 올겨울 딸기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수확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광주시 '수수락딸기'는 지난 2017년 브랜드를 만들어 균일한 제품 생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2019년 광주시 농산물 대표브랜드인 자연채 사용 인증을 받았다.

이를 바탕으로 딸기 수확 체험 및 농장 직판, 자연채 푸드팜센터, 로컬푸드 직매장 납품 등 다양한 판매를 하고 있다.

딸기 수확 체험을 운영하는 농장은 하늘愛딸기농장, 고운농장, 울트라팜, 맛다냐농장, 율봄농업예술원, 성인농장, 뜰농장, 숲속에딸기농장, 향아딸기농원, 주몽농장, 아딸농장, 혜일농원, 청포농원까지 13곳이며, 체험 기간은 올해 12월부터 내년 5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딸기 수확 체험은 500g을 기준으로 대인 2만5000원, 소인 2만2000원이고, 체험을 시작하기 전 직접 생산하는 농가의 설명을 들을 수 있으며 체험 농장별로 각기 다른 체험학습도 운영하고 있다.



jjang@fnnews.com 장충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