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에 따르면 이번 기부는 부산진구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부산지회와 협력해 겨울철 취약계층 생계안정을 돕기 위해 추진한 것이다.
이성림 이사장은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온도가 조금이라도 올라갈 수 있도록 지속해서 관심을 갖고 봉사를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공단은 연말을 맞아 혹한기 이웃사랑 온도를 10도 끌어올리자는 취지로 '이웃사랑 온도 +10°C'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 24일에는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와 협력해 위기가정 자립 지원을 위한 BISCO 산타클로스 활동을 전개했다.
lich0929@fnnews.com 변옥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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