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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투협, 채권운용 과정 개설

김현정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5.01.03 10:34

수정 2025.01.03 10:34

금융투자협회 제공
금융투자협회 제공
[파이낸셜뉴스] 금융투자협회는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오는 2월 14일 '채권운용' 집합 과정을 개강한다고 3일 밝혔다.

이 과정은 국내·외 채권시장 동향, 운용 전략, 리스크관리 등 채권투자전략 및 운용 실무를 학습할 수 있는 과정으로, 현업 운용 전문가가 강사로 참여해 채권투자게임, 사례분석 등을 다룰 예정이다.

특히, 채권영업, 채권 운용, 자금 운용, 리스크관리 부서 관련 업무종사자를 대상으로 국내·외 채권시장의 패러다임 변화와 최신 트렌드를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교육 기간은 3월 17일까지 총 13일간 53시간이며, 주 3일(월·수·금) 야간교육으로 진행된다.
수강 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khj91@fnnews.com 김현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