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김제=강인 기자】 전북 김제시는 설날을 맞아 1월 한 달간 김제사랑상품권의 구매 한도를 7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올린다고 6일 밝혔다.
오는 22일부터 31일까지 열흘간은 김제사랑카드로 1만원 이상 결제하면 결제금액의 5%를 추가로 할인해주는 이벤트도 한다.
이 기간 할인율은 기존 10%에서 15%로 높아진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비상시국으로 위축된 민생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조치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시책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kang1231@fnnews.com 강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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