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경제의 시간, 할 일 다하겠다"
다보스포럼 참석 위해 스위스 방문, 한국 대외신인도 회복 위해 최선
다보스포럼 참석 위해 스위스 방문, 한국 대외신인도 회복 위해 최선
그러면서 그는 "이제 '경제의 시간'"이라며 "할 일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세계경제포럼(WEF·다보스포럼) 참가를 위해 스위스를 방문 중인 김 지사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앞으로 누구도 내란 종식의 시간을 거꾸로 돌릴 수 없을 것이다"고 전한 뒤 "한국은 전 세계 민주주의의 바로미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 지사는 또 "내일부터 시작되는 WEF에서 전 세계 경제지도자들에게 한국 민주주의의 회복력과 한국경제의 펀더멘틀이 굳건하다는 점을 자신 있게 알릴 것"이라며 "대한민국의 대외신인도를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이제 '경제의 시간', 할 일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jjang@fnnews.com 장충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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