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국제라이온스 355-A지구(총재 조홍제)와 부산제2항운병원(병원장 황성환)는 21일 부산 소외계층 의료복지 증진과 상호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사진)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부산진구 범천동 부산제2항운병원 13층 컨퍼러스룸에서 마련된 이번 협약에서 양 측은 부산시 소외계층 봉사에 적극 협력하고, 부산시 라이온 약 7000여명에게 우대 수가 적용된 VIP 정밀 건강검진과 진료비 할인 혜택에 대한 포괄적인 협약을 맺었다.
lich0929@fnnews.com 변옥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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