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BNK부산은행은 최근 동래구에 설 명절을 기념해 취약계층을 위한 복 꾸러미 박스 550개를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
이는 한화 2750여만원 상당의 물품으로, 관내 취약계층 550세대에 전달됐다.
부산은행 강석래 부행장은 “지역 대표은행으로서 어렵고 힘든 복지 사각지대의 주민들에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고 복 꾸러미로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셨길 바란다”고 전했다.
장준용 구청장은 “이번 물품을 지원해 준 부산은행에 감사드린다”며 “외롭고 추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lich0929@fnnews.com 변옥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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