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부산은행, 동래구에 2700여만원 상당 복 꾸러미 박스 기증

변옥환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5.02.02 10:36

수정 2025.02.02 10:36

최근 BNK부산은행이 동래구를 찾아 복 꾸러미 박스 550개를 기증한 가운데 강석래 부행장과 장준용 구청장(왼쪽 세 번째부터) 등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부산 동래구 제공
최근 BNK부산은행이 동래구를 찾아 복 꾸러미 박스 550개를 기증한 가운데 강석래 부행장과 장준용 구청장(왼쪽 세 번째부터) 등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부산 동래구 제공

[파이낸셜뉴스] BNK부산은행은 최근 동래구에 설 명절을 기념해 취약계층을 위한 복 꾸러미 박스 550개를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

이는 한화 2750여만원 상당의 물품으로, 관내 취약계층 550세대에 전달됐다.

부산은행 강석래 부행장은 “지역 대표은행으로서 어렵고 힘든 복지 사각지대의 주민들에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고 복 꾸러미로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셨길 바란다”고 전했다.


장준용 구청장은 “이번 물품을 지원해 준 부산은행에 감사드린다”며 “외롭고 추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lich0929@fnnews.com 변옥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