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사이드 아카데미 2기 발대식
참가자들은 4개월간 △사이버 보안 교육 △웹3 및 블록체인 보안 교육 △실무 연계 교육 △1대1 멘토링 등 단계별(기본·심화·실전) 교육을 받는다. 두나무는 최신 사양의 노트북과 개인 학습공간, 산재보험, 간식, 교육 지원금 및 팀 활동비 등을 제공한다.
정재용 두나무 최고정보보호책임자(CISO)는 "업사이드 아카데미는 두나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철학에 맞춘 청년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며 "참가자들이 날로 고도화되는 사이버 위협에 대응할 수 있는 톱티어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localplace@fnnews.com 김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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