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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주시, '종합체육대회' 준비 착착...씨름장 정비 완료

장충식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5.02.17 12:27

수정 2025.02.17 12:27

모든 종목 경기장 정비 추진
경기 광주시가 2026~2027 경기도 종합체육대회를 대비해 초월 생활체육공원 씨름장 정비를 완료했다. 광주시 제공
경기 광주시가 2026~2027 경기도 종합체육대회를 대비해 초월 생활체육공원 씨름장 정비를 완료했다. 광주시 제공
【파이낸셜뉴스 광주=장충식 기자】 경기도 광주시는 2026~2027 경기도 종합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초월 생활체육공원 씨름장 정비 사업을 완료했다고 17일 밝혔다.

시는 대회 시설 정비를 통해 씨름장 확장 설치, 천막 및 셔터 교체, 안전 보호매트 설치, 편의시설 확충 등 전반적인 시설 개선을 통해 선수들이 최상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씨름을 즐길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

시는 초월 생활체육공원 씨름장 정비를 시작으로 대회 준비에 집중, 모든 종목의 경기장을 철저히 정비해 선수들이 최고의 경기력을 펼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이번 대회 준비를 통해 시민들의 생활체육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jjang@fnnews.com 장충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