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국제일반

뉴욕증시 다시 일제히 강세장으로 마감

이석우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5.04.12 05:36

수정 2025.04.12 05:36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 전장보다 619.05p(1.56%) 오른 40,212.71에 거래
[파이낸셜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정책 후폭풍으로 뉴욕증시가 한 주간 역사적인 '롤러코스터 장세'를 펼친 끝에 11일(현지시간) 강세로 주간 거래를 마무리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619.05p(1.56%) 오른 40,212.71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95.31p(1.81%) 오른 5,363.36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337.14p(2.06%) 오른 16,724.46에 각각 마감했다.

june@fnnews.com 이석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