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대통령·대통령실

대통령실 "한일 정상회담, 꽤 구체적인 진전 있어"

서영준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5.06.17 10:29

수정 2025.06.17 10:29

[캘거리=뉴시스] 최진석 기자 = 강유정 대변인이 16일(현지 시간) 캘거리 한 호텔에 차려진 프레스센터 내 중앙기자실에 이재명 대통령의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참석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5.06.17. myjs@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사진=뉴시스화상
[캘거리=뉴시스] 최진석 기자 = 강유정 대변인이 16일(현지 시간) 캘거리 한 호텔에 차려진 프레스센터 내 중앙기자실에 이재명 대통령의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참석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5.06.17. myjs@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사진=뉴시스화상

【파이낸셜뉴스 캘거리(캐나다)=서영준 기자】 대통령실은 16일(현지시간) "한일 정상회담의 경우는 꽤 구체적인 진전이 있는 걸로 알고 있다"고 했다.

대통령실 핵심관계자는 이날 캐나다 캘거리에 위치한 한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들과 만나 한일 정상회담 개최 여부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이에 따라 이재명 대통령은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를 계기로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와 한일 정상회담을 가질 가능성이 큰 것으로 예측된다.


앞서 이 대통령은 지난 9일 낮 12시부터 약 25분간 이시바 총리와 취임 후 첫 전화 통화를 갖고 양국 간 전략적 협력의 필요성과 실용적 관계 발전에 대한 의지를 확인한 바 있다.

syj@fnnews.com 서영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