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팝업스토어는 잠재 고객에게 iM 브랜드에 대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나만의 투자 취향을 찾아 떠나는 환상의 민트나라’라는 콘셉트로 구성됐다. iM증권은 ‘취향 피팅존’을 통해 투자 초심자 등이 투자 취향을 알아 볼 수 있는 흥미로운 체험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방문객이 현장에 설치된 태블릿을 통해 부자 잠재력 테스트를 진행하도록 해 통찰력 왕, 기회주의, 안정빵 추구 등 8단계로 구분된 투자 취향을 안내한다. 파악된 투자 취향이 반영된 배경으로 iM금융그룹 캐릭터와 함께 이미지를 촬영하고 포토카드로 제공하여 본인의 투자 취향을 직관적으로 각인하고 소장할 수 있도록 했다.
‘민트 럭키존’에서는 iM금융그룹의 공식 유튜브 채널 ‘iM타운’을 구독 신청하는 방문자에게 럭키 드로우를 통해 무드등, 키링 등 iM금융그룹의 굿즈를 제공한다.
iM증권 관계자는 “이번 팝업스토어는 MZ세대를 비롯한 투자 입문 고객들이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금융을 보다 쉽고 재밌게 경험 할 수 있도록 기획 됐다”라며 “앞으로도 고객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를 통해 금융에 대한 접근성과 흥미를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khj91@fnnews.com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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