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조폐공사가 25일 서울 마포구 한국조폐공사 서울사옥 화폐제품 판매관에서 '광복 80년 기념메달'을 공개하고 있다.
광복 80년 기념메달은 일제강점기의 암흑기를 이겨낸 민족의 저력과 광복 이후 이룬 눈부신 성장의 발자취를 기리기 위해 제작, 오는 6월 30일부터 7월 11일까지 한국조폐공사 쇼핑몰을 통해 선착순 예약판매에 들어간다.
메달 앞면은 광복 이후 세계와 연결된 대한민국의 성장을 80년의 파동으로 형상화했고, '80'이라는 숫자를 모티브로 한 기하학적 문양으로 디자인했고 뒷면은 대한민국 주력 수출품인 반도체 웨이퍼 패턴을 적용해 디자인했고 다면체 패턴 삽입을 통한 위변조 방지 기능을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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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조폐공사가 25일 서울 마포구 한국조폐공사 서울사옥 화폐제품 판매관에서 '광복 80년 기념메달'을 공개하고 있다.
광복 80년 기념메달은 일제강점기의 암흑기를 이겨낸 민족의 저력과 광복 이후 이룬 눈부신 성장의 발자취를 기리기 위해 제작, 오는 6월 30일부터 7월 11일까지 한국조폐공사 쇼핑몰을 통해 선착순 예약판매에 들어간다.
메달 앞면은 광복 이후 세계와 연결된 대한민국의 성장을 80년의 파동으로 형상화했고, ‘80’이라는 숫자를 모티브로 한 기하학적 문양으로 디자인했고 뒷면은 대한민국 주력 수출품인 반도체 웨이퍼 패턴을 적용해 디자인했고 다면체 패턴 삽입을 통한 위변조 방지 기능을 적용했다.
이번 기념메달은 메달 제조 등급 중 가장 높은 프루프(Proof) 등급으로 생산돼 작품의 정교함과 예술적 완성도를 높였고 단순한 수집품을 넘어 후손에게 전할 민족의 자부심으로 기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