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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LG전자 산학협력 공헌패 수여식

권병석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5.07.28 18:46

수정 2025.07.28 18:46

지난 24일 오후 부산대학교에서 가진 부산대·LG전자 산학협력 공헌패 수여식 참석자들이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부산대학교 제공
지난 24일 오후 부산대학교에서 가진 부산대·LG전자 산학협력 공헌패 수여식 참석자들이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부산대학교 제공
부산대학교는 지난 24일 오후 LG전자 산학협력 공헌자에게 '산학협력 공헌패'를 수여하고 대학과 기업 간의 지속적인 협력 강화 의지를 다졌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공헌패 수여식은 국내 최초로 시도된 부산대와 LG전자 간의 지속 가능한 산학협력과 인재 양성 모델의 대표적 성과를 공유하고 이를 기획·운영하며 성공적으로 안착시키는 데 기여한 공로를 기리고자 마련됐다.

교내 기계관에서 개최된 '부산대학교·LG전자 산학협력 공헌패 수여식'에는 부산대 최재원 총장, 박상후 대외·전략부총장 등 보직자들과 산학협력 관계자가, LG전자에서는 오세기 ES연구소장, 이현욱 HS연구센터장을 비롯한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했다.


수여식 행사는 기계공학부 연구실(LAB) 투어에 이어 산학 리더십 교류회와 산학협력 경과보고, 공헌패 수여 순으로 진행됐으며, 양 기관이 구축해 온 협력의 역사와 성과를 되짚어 보고 공유했다.

bsk730@fnnews.com 권병석 기자